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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깨끗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 ebm-papst 교육생들이 추진하는 글로벌 지속가능성 캠페인

환경 보호, 지속 가능성 및 효율을 전 세계적으로 더욱 열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캠페인! ebm-papst의 교육생들이 바로 그러한 일을 해내고 있습니다. 이들이 고안해 낸 캠페인은 “Every day is a GreenDay(녹색 실천 365일)”입니다. 이 아이디어는 ebm-papst의 전세계 지사들이 매주 번갈아 가며 “그린” 캠페인 주간을 만들고 추진하자는 내용입니다.

GreenDay 프로그램 그룹의 일원이자 교육생인 Lisa Bahr은 “독일은 에너지 효율과 기후 보호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관련 토론을 자주 가지는 나라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라고 말문을 열고, “전 세계가 이 같은 독일의 환경 보호 의지에 동참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라며 ““Every day is a GreenDay(녹색 실천 365일)” 캠페인의 근본 철학을 설명했습니다.

작년 겨울, Mulfingen 및 St. Georgen 교육생들이 제출한 지속 가능 환경 보호 실천안에 대해, ebm-papst 경영 이사회 의장인Hans-Jochen Beilke는 “오랫동안 ‘에너지 효율과 환경 보호’라는 주제는 저희 회사 사원 교육 프로그램의 중심을 차지했습니다. 우리 교육생들이 먼 미래를 보는 장기적인 안목으로 이처럼 기획적인 프로그램을 구상해 냈다는 것을 참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라며 흡족한 심경을 밝혔습니다.

2012년 4월 16일에는 바덴뷔르템베르크(Baden-Württemberg) 환경부 장관인Franz Untersteller가 참석한 가운데 Mulfingen에서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의 발대식이 거행됩니다. 일 주일 내내, Mulfingen 본사 직원들은 지속 가능성과 자원 보존 이슈에 관한 정보 제공을 비롯해 새로운 하이브리드 전기 자동차 시운전과 일대일 에너지 관련 컨설팅 등, 다양한 녹색 환경 실천 활동과 행사에 초대됩니다. 그리고, 월요일부터 수요일 오후 18:00시까지 바덴뷔르템베르크 재단(Baden-Württemberg Foundation)의 탐사 차량을 일반인들에게 공개합니다.

행사가 진행되는 한 주의 하이라이트는 역시, ebm-papst 에너지 스카우트(Energy Scouts) 교육생이 “Selected Landmark in the Land of Ideas” 상을 수상하는 저녁 행사입니다. 수상식 후에는 “Ecology - a driver of growth?(생태계 보존이 성장의 열쇠인가?)"라는 주제로 물리학자이자 경제 저널리스트인 Ranga Yogeshwar와 정치인 Rezzo Schlauch, 경제학자인 Chris Boyd와 기후 학자인 Hans von Storch 박사가 펼치는 토론이 이어집니다.

“Every day is a GreenDay(녹색 실천 365일)” 캠페인은 Mulfingen에서 ebm-papst의 오스트리아 지사로 바톤이 넘겨져, 다시 이탈리아, St Georgen에서 그리고 벨로루시와 그리스, 체코 공화국, 덴마크, 미국 등의 순으로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2013년 3월 15일 한국을 종착역으로 장대한 캠페인 일정이 막을 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