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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m-papst, GreenTech 기업 가이드라인 부문
CSR 수상

ebm-papst는 Winfried Kretschmann 주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슈투트가르트(Stuttgart)에서 열린 기념식 행사에서 에너지 효율 및 기후 보호 부문 공로로 독일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기업의 사회적 책임) 상을 수상했습니다. 수 년 동안 Fan 전문기업인 ebm-papst는 “GreenTech” 기업 가이드라인에 있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채택하고 수용해 왔습니다.

이 수상식은 제8회 독일 CSR 포럼의 하이라이트로, 바덴뷔르템베르크(Baden-Württemberg)에서 개최된 “Sustainability Days(지속 가능성의 날)” 행사의 일부로 진행되었습니다.

수 년간, ebm-papst 그룹에서 개발되는 제품은 모두 경제성과 생태학적 측면에서 이전 제품을 능가해야 한다는 회사의 기본 철학에 충실해 왔습니다. ebm-papst는 사내 건물과 기반 시설, 생산 라인 내부에 대한 지속적인 최적화 작업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에너지 효율과 지속 가능성 문제를 교육 과정에 있어서도 중요한 주제로 다루면서, 열 화상 카메라와 공기압력계로 무장한 에너지 스카우트를 통해 에너지 절감 가능성을 모색, 이미 십만 유로에 달하는 비용 절감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에너지 스카우트 프로그램이 가장 최근에 이룩해 낸 성과는 “Every day is a GreenDay(녹색 실천 365일)” 캠페인입니다.

기술 운영 관리자이며 환경 사무관인 Markus Mettler는 “CSR 상을 통해 우리의 사명 의식을 높이 평가 받은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타의 본보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수감 소감을 밝혔습니다.

ebm-papst와 나란히 “CO2 차단을 통한 환경 보호 기여” 부문 최종 수상 후보에 올랐던 기업은 Leutkirch 소재의 Clemens Härle, Munich 소재의 Studiosus Reisen과 Tettnang 소재의 Vaude Sport로, 독일 CSR Prize 2012에서 "Wirtschaftswoche" 경제 저널 편집장인 Roland Tichy와 FAZ 광고 일간지 출판인 Holger Steltzner가 진두 지휘한 독일 CSR 상 심사단이 이들 후보 명단을 결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