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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m-papst, 새 물류 센터 건설 착공

2012년 4월 23일 월요일, ebm-papst Landshut는 사업 파트너인 정계와 정부 대표 인사들과 함께 Landshut의 Münchnerau 산업 단지에 위치한 Müller-Armack-Straße에 새 물류 센터를 건립하는 사업의 착공식을 가졌습니다. 물류 센터는 공장 설비와 가깝고 A92 아우토반 고속도로를 바로 이용할 수 있는 위치의 5천 평방미터 부지에 세워집니다.

착공식에서 Oberbürgermeister Hans Rampf와 ebm-papst Mr. Stefan Brandl, 건축가인 Anatol Siwasch, Landshut 시 관계자 Johann Winklmaier와 ebm-papst 플랜트 관리자 Karl Ruhland가 공사 착공의 첫 삽을 들었습니다. Landshut 시에 소재한 Motor 및 Fan 제조업체가 1,150만 유로를 투자한 이 새 물류 센터는 2013년 봄에 문을 열 예정입니다. Mr. Stefan Brandl은 이번 사업의 배경을 “약 18개월 전 Landshut 고등교육 대학교와 협력해 실시한 효율성 강화 프로그램이 시발점이었고 이 프로그램은 새 물류 센터 건립과 함께 마무리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당시 실시된 물류 공정 분석에서 향후 경제 발전을 반영할 수 있는 어떤 응답적 조치가 필요하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 새 물류 센터를 통해 Hofmark-Aich-Straße 공장은 1,400평방미터의 생산 면적을 추가로 확보하게 됩니다. 하이베이(high-bay) 창고의 경우 생산 라인에는 원자재를, 전 세계 ebm-papst Landshut 고객들에게는 최종 완성품을 공급하게 됩니다. 물류 센터는 제조 설비의 투명성 재고와 제품 유통의 최적화, 관련 공정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Mr.Stefan Brandl은 “미래 지향적인, 지속적인 기업 성장을 위해, 선견지명을 바탕으로 투자를 결정하는 만큼, 이번 투자는 장기적 관점에서 반드시 결실을 거둘 것이며 회사의 안정된 발전과 지속 가능한 성장에 기여할 것”이라는 확신을 밝혔습니다.

새로 들어서는 물류 센터는 3개 건물 동으로 구성됩니다. 이 물류 센터의 핵심은 독특한 110 x 23 x 26 미터 규격의 전자동 하이베이(high-bay)형 창고입니다. 탁송장이 하이베이 창고에 바로 인접해 있어 지속적이고 최적화된 물류가 보장됩니다. 해당 부지 외곽은 행정 업무를 위한 사무실 건물로 둘러 쌓여집니다. 전체 빌딩 블록의 설계는 건축 사무소 Siwasch가, 건물의 설비는 엔지니어링 사무소 'IVE Ingenieure für Ver- und Entsorgungstechnik'가 맡았습니다. 전자동 하이베이 창고와 탁송장 물류 시스템은 SSI Schäfer Noell GmbH가 구축을 책임지게 됩니다.